비교
부산 치킨 프랜차이즈 비교: 노랑통닭 vs 자담치킨 · 60계치킨
비교 기준은 무엇인가?
작성: 등급표 데스크. 본 비교는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공시된 수치만을 기준으로 한다. 핵심 비교 항목은 다음이다. 1) 지역별 가맹점 수(부산, 2024년 말·2025년 말), 2) 전체 가맹점 수(2024년 말·2025년 말), 3) 2025년 신규 개점 수, 4) 2025년 계약 종료·계약 해지 수, 5) 업종 평균 폐점률(공정거래위원회 공시).
등급 산정 규격은 사전에 명시한다. 본 등급표는 동일 공시 항목 내 비교를 기본으로 하며, 전체 가맹점 규모(2025년 말)를 우선 기준으로 삼아 동종 브랜드 간 상대 등급(A·B·C)을 부여한다. 추가로 부산 지역 확장성과 2025년의 개점·계약 종료 현황을 보조 지표로 병기한다.
공시 항목은 각각 무엇을 뜻하는가?
부산 가맹점 수(연말 기준): 특정 지역(부산)에서의 점포 수를 나타내며 지역 침투력과 시장 확장 추이를 보여준다. 표의 수치는 2024년 말·2025년 말 공시 수치에 근거한다.
전체 가맹점 수(연말 기준): 브랜드의 전국적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다. 이 값을 기준으로 동종 브랜드 간 규모 비교 및 등급을 산정한다.
신규 개점·계약 종료·계약 해지(연간): 한 해 동안의 개점 활동과 계약 해소 수준을 보여준다. 신규 개점 수에서 계약 종료·해지 수를 빼면 해당 연도의 순증·순감 추이를 추정할 수 있다(수식은 공시 수치 기반 계산임).
업종 평균 폐점률(공정거래위원회 가맹희망플러스 기준): 동종 업종(치킨)의 일반적 폐점률(2024년 접수 통계 기준 10.8%)으로, 개별 브랜드의 안정성 판단 시 비교 기준이 된다.
공시 수치로 본 등급 결론은 무엇인가?
전체 가맹점 규모(2025년 말)를 우선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하면 노랑통닭이 최상위, 자담치킨이 중간, 60계치킨이 하위로 평가된다. 공시 수치(2025년 말 전체 가맹점): 노랑통닭 860개, 자담치킨 793개, 60계치킨 666개(정보공개서·영업표지 공시). 따라서 등급(규격: 2025년 말 전체 가맹점 기준)은 노랑통닭 A, 자담치킨 B, 60계치킨 C로 표기한다.
부산 지역 확장성(부산 가맹점 증가폭)을 보면 2024년 말 대비 2025년 말 모두 증가했다. 부산 증가량(공시 수치 기준)은 노랑통닭이 62→78로 증가, 자담치킨이 38→41로 증가, 60계치킨이 38→40으로 증가하였다. 지역 확장성 측면에서도 노랑통닭의 증가 규모가 가장 크다.
2025년 개점·계약 현황은 브랜드별 구조 차이를 보여준다. 노랑통닭은 2025년 신규 개점 183개, 계약 해지 74개로 공시되었고, 자담치킨은 신규 개점 155개에 계약 종료 61개·계약 해지 9개가 공시되었다. 60계치킨은 해당 항목의 연간 개·종 정보가 공시되지 않았다. 업종 평균 폐점률 10.8%와 비교 시, 개별 브랜드의 계약 종료·해지 수치는 연중 안정성 판단의 참고치가 된다.
| 대상 이름 | 부산 가맹점(2024년 말) | 부산 가맹점(2025년 말) | 전체 가맹점(2024년 말) | 전체 가맹점(2025년 말) | 2025년 신규 개점 | 2025년 계약 종료·계약 해지 |
|---|---|---|---|---|---|---|
| 노랑통닭 | 62 | 78 | 751 | 860 | 183 | 계약 해지 74 |
| 자담치킨 | 38 | 41 | 708 | 793 | 155 | 계약 종료 61; 계약 해지 9 |
| 60계치킨 | 38 | 40 | 공시 없음 | 666 | 공시 없음 | 공시 없음 |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 · 노랑통닭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 · 자담치킨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 · 60계치킨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희망플러스 · 치킨 업종 브랜드 통계
자주 묻는 질문
계약 종료와 계약 해지의 차이는 무엇인가?
공시 항목상 '계약 종료'와 '계약 해지'는 별도로 기재된다. 일반적 의미로는 계약 종료가 계약 기간 만료 또는 쌍방 합의에 따른 종료를 포함하는 반면 계약 해지는 일방적 계약 해제·해지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정보공개서의 수치는 해당 연도의 계약 중단 유형을 구분해 보여주므로 브랜드 안정성 판단 시 두 항목을 함께 살펴야 한다.
업종 평균 폐점률 10.8%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희망플러스의 치킨 업종 폐점률(2024년 접수 통계) 10.8%는 업종 전반의 폐점 비중을 나타내는 기준값이다. 개별 브랜드는 연간 계약 종료·해지 수치와 신규 개점 수치를 함께 비교해 업종 평균과의 차이를 판단하면 된다. 예컨대 신규 개점이 많으나 계약 종료·해지도 많은 브랜드는 순증 효과와 불안 요소를 동시에 갖는다.
부산 가맹점 수만으로 어느 브랜드가 우수하다고 볼 수 있나요?
부산 가맹점 수는 지역 침투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지만 단독으로 우수성 판단을 내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전국 규모, 연간 신규 개점 및 계약 종료·해지 현황, 업종 평균 폐점률 등 공시 수치를 종합해 판단해야 보다 타당한 결론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