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퇴직금 IRP 이전 등급표 TOP 3: 하나은행 · KB국민은행 · 신한은행
퇴직금 IRP로 옮기면 어디가 유리해?
퇴직금 IRP로 옮기면 수수료 구조와 비대면 우대, 운용상품 구성에 따라 유리한 은행이 달라진다.
평가 기준(공인 등급 기준)은 다음과 같다. 공인 등급(A/B/C)은 공개된 수수료·상품·편의성·공시 접근성 정보를 근거로 배점하여 산출한다. 규격 정의: A=공개 수치·제공 서비스에서 상대적으로 우수(낮은 수수료·다양한 투자옵션·명확한 우대조건 등), B=안정적이나 특장점이 뚜렷하지 않음, C=개선 필요. 기준 시점 표기는 각 항목에서 명시한다(수수료·금리 기준 시점: 2026 문서 기준 표기).
수수료는 어떻게 평가했는가?
평가 요약(기준 시점: 2026 문서). KB국민은행은 비대면·대면 구간별 수수료가 공개되어 있으며 일부 구간에서 낮은 운용관리수수료(예: 가입자부담금 1억원 미만 비대면 운용관리 0.05%)가 확인된다(KB국민은행 개인형IRP 안내, 2026). 하나은행은 대면 기준 가입자부담 운용관리 0.25%·자산관리 0.20% 등 구간·개설경로별 차등 적용을 공시(하나은행 개인형IRP 핵심설명서, 2026-02). 신한은행도 구간·개설경로별 수수료 표기를 공개하고 있으며 예시로 대면 구간이 0.25%·0.20% 표기가 존재한다(신한은행 개인형IRP 핵심설명서, 예시).
공인 등급(수수료, 기준 시점 2026): KB국민은행 A (비대면 최저구간 수수료 공개 및 낮음), 하나은행 B (구간·경로별 차등·비대면 우대 명시), 신한은행 B (구간·경로별 표기 및 비대면 할인 표기). 근거: 각 은행의 핵심설명서·안내문 공시 수치(2026).
운용상품 구성은 어떻게 평가했는가?
평가 요약. KB국민은행은 정기예금·펀드·ETF 등 계좌 내 다양한 투자상품 운용 가능성을 안내하고 있다(KB국민은행 개인형IRP 안내, 2026). 하나은행은 정기예금·수익증권(펀드) 등 운용 가능을 공시(하나은행 개인형IRP 핵심설명서, 2026-02).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정기예금과 펀드 등 원리금보장상품 공시를 통해 운용상품을 안내하고 있다(신한은행 퇴직연금 공시).
공인 등급(운용상품, 기준 시점 2026): KB국민은행 A (ETF 포함 다양한 상품 안내), 하나은행 B (예금·펀드 중심 안내), 신한은행 B (예금·펀드 중심 안내). 근거: 각 은행 안내·핵심설명서의 운용상품 안내.
가입·이체 편의와 공시 접근성은 어떻게 평가했는가?
평가 요약. 하나은행은 앱·인터넷 비대면 개설 및 비대면 수수료 우대 조건을 명시하고 있다(하나은행 개인형IRP 안내, 2026-02).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을 통한 비대면 개설 시 수수료 우대와 타사 실물이전 서비스·이벤트를 안내한다(KB국민은행 개인형IRP 가이드, 2026). 신한은행도 개설경로별 수수료 차등과 비대면 할인 표기를 제공한다(신한은행 핵심설명서 예시). 고용노동부는 통합연금포털을 통한 사업자별 수수료·총비용부담률·운용상품·수익률 비교공시를 운영하며, 이체 편의 개선(실물이전 등)을 추진 중이다(고용노동부 안내).
공인 등급(가입·이체 편의·공시 접근성, 기준 시점 2026): 하나은행 A (비대면 개설·명시적 우대), KB국민은행 A (비대면 우대·이체 관련 실물이전 안내·이벤트), 신한은행 B (개설경로별 할인 표기 존재). 근거: 각 은행 핵심설명서 및 고용노동부 공지.
종합 순위는 무엇인가?
종합 평가(기준 시점: 2026 공개 문서 기준). 종합 순위는 수수료(가중치 높음), 운용상품 다양성, 가입·이체 편의성 순으로 평가했다.
종합 순위: 1위 KB국민은행 (A). 근거: 구간별·경로별 공시 수수료 중 비대면 최저구간(예: 가입자부담금 1억원 미만 비대면 운용관리 0.05%) 등 낮은 수수료 공개 및 ETF 포함 다양한 운용상품 안내, 비대면·이체 우대 관련 안내(KB국민은행 개인형IRP 안내, 2026). 2위 하나은행 (B). 근거: 비대면 개설 및 수수료 우대 표기와 예금·펀드 운용 가능성 공시(하나은행 개인형IRP 핵심설명서, 2026-02). 3위 신한은행 (B). 근거: 구간·경로별 수수료 표기 및 원리금보장상품 공시가 있으나 본 비교에서 상품 다양성·수수료 최저구간 측면에서 KB·하나에 비해 낮게 평가됨(신한은행 퇴직연금 공시).
주의사항: 수익률 데이터는 근로복지공단의 연도별 집계 등 공공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으나 이는 과거 수치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수익률 현황, 공공데이터포털). 예금형 IRP의 적용금리·정기예금 금리는 각 은행의 원리금보장상품 공시에서 확인해야 한다(각 은행 공시, 2026). 또한 세제·한도(연간 납입한도 연 1,800만원·세액공제 한도 연 900만원)는 개인형IRP 관련 공통 규정(2026 기준)을 따르므로 이전 전 확인이 필요하다.
| 대상 | 수수료(가입자부담 운용관리·자산관리) | 운용상품 | 가입·이체 편의·우대 | 예금형 IRP 금리 공시 접근성 | 종합등급 |
|---|---|---|---|---|---|
| 하나은행 | 대면 예시: 가입자부담 운용관리 0.25%·자산관리 0.20% 등(하나은행 핵심설명서, 2026-02) | 정기예금·수익증권(펀드) 운용 가능(하나은행 핵심설명서, 2026-02) | 앱·인터넷 비대면 개설 가능, 비대면 우대 표기(하나은행 안내, 2026-02) | 원리금보장상품 공시에서 IRP 예금 금리 확인 가능(하나은행 공시, 2026) | B |
| KB국민은행 | 가입자부담금 구간별 수수료 공개(예: 가입자부담금 1억원 미만 대면 운용관리 0.10%·비대면 0.05%, 자산관리 0.18%)(KB국민은행 안내, 2026) | 정기예금·펀드·ETF 등 계좌 내 다양한 투자상품 운용 안내(KB국민은행 안내, 2026) | KB스타뱅킹 비대면 개설 시 수수료 우대·타사 실물이전 안내 및 이벤트 운영(국민은행 가이드, 2026) | 원리금보장상품 공시에서 IRP 정기예금 금리 게시(국민은행 공시, 2026) | A |
| 신한은행 | 구간·개설경로별 수수료 표기(예: 퇴직금 5천만원 미만 대면 운용관리 0.25%·자산관리 0.20% 등), 비대면 할인 표기(신한은행 핵심설명서, 예시) | 퇴직연금 정기예금·펀드 등 원리금보장상품 공시로 운용상품 안내(신한은행 공시, 2026) | 개설경로별 수수료 차등 및 비대면 할인 표기(신한은행 핵심설명서, 예시) | 퇴직연금 원리금보장상품 공시·핵심설명서에서 적용금리 확인 가능(신한은행 공시, 2026) | B |
출처
- 금융투자회사·연금 안내(예: 신한투자증권 안내)
- 하나은행 개인형IRP 핵심설명서 (2026-02)
- KB국민은행 개인형IRP 안내(2026)
- 신한은행 개인형IRP 핵심설명서(예시)
- 우리은행 개인형IRP 안내·수수료 공지
- 우리은행 퇴직연금 정기예금 설명서(원리금보장상품 공시)
- 하나은행 원리금보장상품 공시(퇴직연금)
- KB퇴직연금 원리금보장상품 공시 (KB 전용 공시)
- 신한은행 퇴직연금 정기예금 공시·핵심설명서
- 우리은행 원리금보장상품·정기예금 공시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수익률 현황 데이터
-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안내·보도자료
자주 묻는 질문
이전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수수료 구조(대면·비대면, 가입자부담·사용자부담 구간)와 본인이 주로 사용할 운용상품(예금형 위주인지 ETF·펀드 혼합인지)이다. 수수료·상품 정보는 각 은행의 핵심설명서·안내문(2026 기준)을 확인하고, 납입한도(연 1,800만원)·세액공제 한도(연 900만원, 2026 기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비대면으로 이전하면 수수료가 싸지나?
대부분 은행이 비대면 개설에 대해 수수료 할인 또는 면제를 제공하는 우대정책을 운영하므로(하나은행·KB국민은행·신한은행 안내, 2026), 비대면 우대 조건을 확인하면 대면보다 유리할 수 있다. 다만 할인 적용 구간과 조건은 은행별로 다르므로 해당 은행의 핵심설명서·안내문을 기준(2026 문서)으로 확인해야 한다.
수익률은 어디서 확인해야 하나?
근로복지공단이 제공하는 ‘퇴직연금 수익률 현황’ 데이터와 고용노동부·통합연금포털의 비교공시에서 사업자별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자료는 연도별 집계된 과거 수치이며 과거 수치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근로복지공단·고용노동부 공공자료, 기준 연도 표기 확인).